LG전자 CDU, 엔비디아 승인의 의미|AI 데이터센터 냉각이 실적으로 이어지는 조건
엔비디아 승인은 발주가 아니다. LG전자 대용량 CDU의 DSX Ready 승인이 무엇을 검증했는지, 냉각 수주가 매출로 바뀌기까지 남은 단계를 짚었다.
엔비디아 승인은 발주가 아니다. LG전자 대용량 CDU의 DSX Ready 승인이 무엇을 검증했는지, 냉각 수주가 매출로 바뀌기까지 남은 단계를 짚었다.
상반기 영업이익이 작년 한 해를 넘었다. 다만 일회성이 섞여 있다. 무엇이 확인된 실적이고 무엇이 기대인지 나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