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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미국 중간선거 이후 증시 : 분점정부가 코스피·금리·관세에 주는 영향

일반화된 의사당 돔 앞 테이블 위 신문과 계산기, 미국 중간선거 이후 코스피·금리·관세를 다룬다는 문구

2026년 11월 3일(미국 현지)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 모두 다수당 지위를 확보했다. AP는 3일 밤 상원, 4일 새벽(미국 동부시간) 하원 다수당을 차례로 민주당으로 판정했다[1][2]. 트럼프 대통령의 남은 임기 2년은 민주당이 의회를 쥔 분점정부로 흘러간다. 아시아 시간대에는 미국 주가지수 선물과 국채금리·달러가 함께 내렸지만, 뉴욕 현물장은 다우지수가 3% 넘게 오르며 반대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장중 400포인트 넘게 흔들린 끝에 소폭 올라 끝났다. 다만 관세 정책은 의회 다수당이 바뀐다고 곧바로 달라지는 구조가 아니다.

핵심 3줄 (2026-11-05 오전, 뉴욕 증시 마감 기준)

① 아시아 시간대 선물은 급락했지만 뉴욕 현물장은 반등했다. 다우 53,356.12(+3.03%), S&P500 7,688.62(+1.58%), 나스닥 25,736.51(+1.44%)로 마감했다. 다만 엔비디아는 3% 내려 AI 인프라주는 약했다[21][22].

② 코스피는 장중 5,421.72까지 밀렸다가 5,683.80(+0.62%)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2조5천억 원 넘게 팔았고 개인과 기관이 받아냈다[9][10].

③ 현행 관세는 의회가 법으로 위임한 301조·232조 권한을 행정부가 요건에 따라 행사하는 구조다. 의회 다수당이 바뀌어도 기존 관세가 자동으로 사라지지는 않는다[12].

표기 기준: 📌확정 공식 판정·공식 수치 / 📢발표 발표됐지만 시행·확정 전 / 🔎분석 기관 전망과 머니그래머 해석

2026 미국 중간선거 결과 — 민주당 상·하원 다수 확보

구분단계내용
상원📌 AP 판정민주당 다수. 판정 당시 민주당 측 51석(민주당 코커스 소속 무소속 포함)·공화 39석·미판정 10석[2]. 선거 전 구성은 공화 53·민주 45·무소속 2[20]
하원📌 AP 판정민주당 다수(과반 218석). 다수당은 확정됐고, 전체 의석수는 개표가 끝나야 확정된다[1][3]
주지사📌 일부 판정민주당이 텍사스·조지아·오하이오·아이오와를 가져옴. 공화당은 플로리다·테네시 등 유지. 애리조나·네바다는 판정 전[3]

다수당 결정과 최종 의석수 확정은 별개다. 캘리포니아처럼 우편투표 개표가 긴 주가 남아 있고, 표 차이가 작은 선거구는 재검표에 들어갈 수 있어 최종 의석은 며칠에서 몇 주 뒤에 나온다. 새 의회는 2027년 1월 3일 출범한다.

분점정부가 되면 무엇이 달라지나

대통령 거부권을 뒤집으려면 양원 모두 3분의 2가 필요하다. 민주당 의석만으로는 닿지 않는 숫자다. 그래서 공화당의 추가 감세도, 민주당의 독자 법안도 법이 되기 어렵다. 2027년부터 달라지는 것은 크게 세 가지다.

인준권 — 상원 다수당이 지명자 표결 일정을 쥔다. 남은 2년의 각료·판사·연준 인사가 모두 영향을 받는다[1].

조사권 — 하원 다수당은 소환권을 포함한 조사 권한을 갖는다. 청문회가 늘어나는 것만으로도 개별 기업과 업종 뉴스가 많아진다.

예산권 — 세출과 부채한도 협상에서 의회의 협상력이 커진다.

탄핵은 구조만 짚어 둔다. 하원 탄핵소추는 단순 과반이면 되지만, 상원 유죄 판결에는 출석 의원 3분의 2(전원 출석 시 67표)가 필요하다. 민주당 지도부가 탄핵을 공식 의제로 밝혔다는 보도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가장 먼저 오는 시험대 — 12월 11일 예산 시한

9월에 통과된 임시예산은 2026년 12월 11일(미국 현지) 끝난다. 그때까지 새 예산이나 추가 임시예산이 없으면 12일부터 부분 셧다운이 시작될 수 있다. 의회는 11월 9일 복귀하는데, 2027회계연도 세출법안 12개 중 하원은 3개, 상원은 0개를 통과시킨 상태다[6].

이 협상을 맡는 것은 새 의회가 아니라 1월 2일까지 임기가 남은 기존 의회다. 민주당 입장에서는 새 의회가 출범한 뒤 협상하는 편이 유리하므로, 짧은 임시예산으로 시간을 버는 결말이 가장 유력해 보인다. 더 큰 변수는 부채한도다. 2027년 중 차입 제약이 예상되는데, 이 협상이 분점정부로 넘어가면 2011년·2023년 같은 벼랑 끝 대치가 다시 나올 수 있다.

정책 분야별 영향

분야현재 상태 📌분점정부 하 전망 🔎
관세IEEPA 관세는 2월 대법원에서 위법 판결. 현재는 301조·232조 관세로 운영법이 이미 위임한 권한이라 행정부 관세는 유지. 의회는 청문회·예산 부대조항으로 견제
세제·재정2025년 감세법 시행 중추가 감세·예산조정은 사실상 막힘
AI·빅테크데이터센터 확충 정책 추진 중반독점·AI 규제 논의, 주 단위 데이터센터 인허가·전력비 이슈 부각
약가최혜국(MFN) 약가 협상 진행합의 내용 공개 요구 등 압력 증가
방산다년 조달 계약 진행중국 억지·조선·미사일 방어는 초당적 지지. 중동 관련 지출은 문제 제기 가능
IRA·에너지2025년 감세법으로 세액공제 상당 부분 축소공제 복원은 거부권에 막히지만, 추가 축소 위험은 줄어듦
선거 결과가 재정·규제·관세 세 경로를 거쳐 금리·기술주·한국 수출로 이어지는 흐름도

금리·달러 — 국채금리가 내린 이유

연준은 10월 28일 기준금리를 3.75~4.00%로 동결했다. 표결은 10대 2였고, 반대한 두 명은 0.25%p 인상을 원했다[16]. 9월 미국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3.7% 올라 8월(3.4%)보다 빨라졌다.

선거 결과가 금리와 달러로 이어지는 길은 두 갈래로 볼 수 있다.

재정 경로 — 추가 감세와 지출 확대가 막히면 재정적자가 커지는 속도가 느려질 것이라는 기대가 생긴다. 장기금리 하락, 달러 약세 요인이다. 11월 4일 아시아 시간대의 10년물 금리 -6bp, 달러인덱스 -0.37%가 이 경로를 반영한다[4]. 다만 모건스탠리는 적자를 구조적으로 줄이려면 대대적인 세제·지출 개혁이 필요한데 분점정부에서는 어렵다며, 금리가 크게 내려가기는 힘들다고 봤다[7].

연준 인사 경로 — 연준 이사 인준이 민주당 상원을 거치게 된다. 일부 증권사는 이것이 연준 인사를 둘러싼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다고 본다. 아직은 전망일 뿐이다.

그래도 12월 8~9일 FOMC 결정은 선거보다 10~11월 고용·물가 지표에 달려 있다. 찰스슈왑은 10월 28일 CME FedWatch 기준 12월 0.25%p 인상 확률을 83%로 전했다. 시장 확률은 매일 바뀌므로 발표 직전에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2026년 11월 4일 미국 선물 급락 뒤 뉴욕 종가 반등과 엔비디아 약세, 코스피 장중 급락 뒤 5,683.80 상승 마감을 3단으로 비교한 인포그래픽

미국 증시 — 첫 반응과 과거 패턴

지표 (아시아 시간)반응출처·시점
S&P500 선물-1.2% (저점 -1.3%)Reuters·Yahoo Finance, 11/4 아시아 시간[4][5]
나스닥100 선물약 -2% (저점 -2.2%)같은 시점. 한국시간 오후 -0.9%대로 축소
미 10년물 금리-6bp, 4.906%Reuters[4]
달러인덱스-0.37%, 101.34Reuters[4]

위 표는 11월 4일 아시아 시간대 반응이다. 뉴욕 현물장 종가는 아래와 같다.

11월 4일 뉴욕 종가지수등락
다우존스53,356.12+1,569.40 (+3.03%)
S&P5007,688.62+119.70 (+1.58%)
나스닥 종합25,736.51+364.50 (+1.44%)
러셀20002,856.96+44.51 (+1.58%)

TheStreet·글로벌이코노믹 보도 기준[21][22]. VIX와 국채금리 종가는 확인한 보도에 없어 싣지 않았습니다.

밤사이 방향이 바뀐 이유

보도에 따르면 두 가지가 겹쳤다. 하나는 결과가 분명해지면서 정치 불확실성이 걷혔다는 평가다. 다른 하나는 이란 관련 긴장 완화 기대로 국제유가가 급락한 것이다. 브렌트유는 장중 배럴당 10달러가량 내려 몇 주 만에 1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21]. 유가 하락은 금융·소비 등 경기민감주를 끌어올렸다. 반면 엔비디아(-3%) 등 AI 인프라주는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가 부각되며 내렸다[22]. 지수는 올랐지만 반도체에 대한 부담은 그대로 남은 셈이다.

과거 중간선거 뒤 증시는 어땠나

CNBC는 공화당 대통령에 민주당이 양원을 쥔 세 번의 사례(1986·1990·2006년 중간선거)를 따로 집계했다. S&P500은 선거 직후 반응일 평균 -0.5%, 1개월 뒤 +3.4%, 1년 뒤 +10.9%였다[8]. 모건스탠리는 공화당 대통령 아래 중간선거 이듬해 1년 평균 상승률을 의회 구성별로 나눴는데, 의회가 양당으로 갈렸을 때 23%, 민주당이 양원을 장악했을 때 16%였다[7].

숫자만 보면 우호적이지만 표본이 세 번뿐이다. 기간과 정의를 다르게 잡은 연구에서는 같은 조합의 수익률이 가장 낮게 나오기도 한다. 모건스탠리도 올해 증시가 이미 평년보다 강했던 만큼 선거 뒤 상승 여력이 작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과거 패턴은 방향을 정하는 근거가 아니라 참고 범위로만 쓰는 편이 안전하다.

업종별로 갈리는 지점

선거 다음 날 업종 흐름은 유가와 AI 규제 두 갈래로 갈렸다. 유가 급락은 경기민감주에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빅테크와 반도체는 지수 반등에서 소외됐다. AI 투자 사이클 자체는 유지된다는 시각이 다수지만, 반독점·AI 규제 논의와 주 단위 데이터센터 인허가·전력비 이슈가 할인 요인으로 붙었다. 헬스케어는 정부 지출 삭감 위험이 줄어든 대신 약가 압력을 받는다. 방산은 중국 억지·조선·미사일 방어처럼 초당적 지지를 받는 분야와 중동 관련 지출처럼 문제 제기가 예상되는 분야로 갈린다. 금융은 금리가 내리면 일부 수혜가 있지만 소비자금융 규제와 신용카드 금리 상한 논의가 부담이다. 인프라는 지상교통법 재승인이 초당적 사안이라 상대적으로 덜 흔들리지만, 예산 교착이 길어지면 집행이 늦어진다.

코스피·환율 — 장중 400포인트 출렁인 뒤 상승 마감

선거 전날인 11월 3일 코스피는 5,648.79(-3.59%)로 마감했다. 4일에는 2.43% 오른 5,786.13으로 출발해 5,828.13까지 올랐다가, 개표 결과가 전해지며 5,421.72까지 밀렸다. 전날보다 4% 넘게 빠진 수준이다. 오후 들어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가 들어오며 5,683.80(+0.62%)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도 714.95(+1.50%)로 올라 끝났다[9].

11월 4일 유가증권시장수치
코스피 종가5,683.80 (+0.62%)
장중 저점5,421.72
외국인2조5,070억 원 순매도
개인1조1,457억 원 순매수
기관1조119억 원 순매수

한국거래소 집계를 인용한 보도 기준[10]. 투자자별 수치는 잠정치라 확정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업종은 엇갈렸다. 장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4~5%대까지 밀린 반면, 2차전지주는 친환경 정책 기대로 강세를 보였다[11]. 아시아에서도 AI·반도체 비중이 큰 일본(닛케이 장중 -3.6%)과 대만(가권 장중 -2.3%)이 크게 떨어졌고, 중화권은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18].

환율이 크게 움직이지 않은 이유

원·달러는 1,344.0원으로 출발해 1,347.2원까지 올랐다가, 글로벌 달러 약세로 장중 1,336.1원까지 내렸다. 이후 결제 수요가 들어오며 1,341.5원(+0.5원)에 마감했다[17][23]. 외국인 주식 매도는 원화 약세 요인이고, 미국 재정부양 기대 축소로 인한 달러 약세는 원화 강세 요인이다. 두 힘이 서로 상쇄됐다.

이날 변동성을 선거 하나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선거 결과에 따른 정책 전망 변화에 더해 AI 관련주 수익성 우려와 외국인 수급이 함께 작용했다. 외국인은 10월 한 달에만 유가증권시장에서 18조 원 넘게 순매도했다[19]. 국내 증권가에서도 “규제 강화 우려가 선반영돼 1~2일 안에 소화될 것”이라는 시각과 “외국인 매도가 고착돼 반등까지 최소 3개월”이라는 시각이 함께 나온다.

해 질 녘 컨테이너 항만과 크레인, 철강 코일과 반도체 웨이퍼가 보이는 교역 현장 사진

한국 산업·통상 — 관세는 의회 교체로 바로 바뀌지 않는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2026년 2월 20일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에 근거한 관세를 위법으로 판결했다(6대 3)[12]. 이후 행정부는 의회가 다른 법률로 위임한 권한을 근거로 관세를 이어 가고 있다. 한국과 관련해 따로 봐야 할 조치는 두 가지다.

📌 시행 중 — 강제노동 관련 301조 조치
7월 24일부터 강제노동 생산제품 수입금지 관련 무역법 301조 조치가 시행됐다. 한국산은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기존 MFN 관세와 합산해 12.5%가 적용된다[13]. 철강 등에는 별도로 232조 품목관세가 붙는다.

📢 진행 중 — 과잉생산 관련 301조 조사
3월 11일 별도로 개시된 조사로, 한국을 포함한 16개국이 대상이다. 결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고, 앞으로의 관세 변수로 남아 있다.

한국은 2025년 대미 투자 3,500억 달러와 상호관세 15%에 합의했고, 대미투자특별법은 2026년 3월 12일 국회를 통과했다[14]. 투자 한도는 연 200억 달러이며, 외환시장이 불안하면 투자 금액과 시점을 미국과 조정하도록 협의하는 조항이 들어 있다.

민주당 의회가 관세 권한을 되찾는 법을 만들어도 거부권에 막힌다. 오히려 입법 성과를 내기 어려워진 행정부가 통상 분야에서 성과를 서두를 수 있다는 점, 즉 과잉생산 조사 결과의 발표 시점을 지켜봐야 한다. 한국 정부는 추가 관세가 나와도 합의 수준인 15% 안에서 관리하겠다는 목표를 밝혀 왔다. 이는 정부의 협상 목표이지, 앞으로 나올 모든 관세에 걸리는 법적 상한은 아니다.

산업주요 경로판단 🔎
반도체미 빅테크 규제 우려, 232조 반도체 관세, 보조금단기 수급 충격이 가장 큼. AI 설비투자가 이어지는지가 중기 핵심
2차전지·자동차IRA 세액공제 추가 축소 위험 감소공제 복원은 어려워 ‘더 나빠지지 않는다’ 수준의 기대가 현실적
조선·방산해군력 증강 초당적 지지, 조선협력 1,500억 달러상대적으로 견조. 다만 예산 교착은 위험 요인
바이오미국 약가 정책, 공급망 재편약가 압력은 부담, 위탁생산·바이오시밀러는 공급망 재편 논리 유지
철강232조 품목관세, 과잉생산 조사 핵심 업종의회 구도와 무관하게 행정부 관세에 노출

한국은행 금리 경로는 바뀔까

한국은행은 10월 22일 기준금리를 3.00%로 만장일치 동결했다. 7·8월 연속 인상 뒤 쉬어 간 것으로,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앞으로 결정하겠다며 인상 기조를 유지했다[15]. 다음 금통위는 11월 26일이다.

미 연준의 12월 인상 가능성이 높고 한미 금리차(상단 기준 1.00%p)가 남아 있어, 미국 선거 결과가 한은의 인상 경로를 바꿀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일부 증권사는 11월 3.25% 인상을 예상한다(전망).

시나리오별 정리

시나리오현재 판단시장 함의 🔎
분점정부 안착기본 경로기술주·반도체 단기 변동성, 금리·달러 하향 압력. 불확실성 해소 뒤 정상화 가능
12월 셧다운위험 존재(단기 임시예산 가능성이 더 높음)단기 위험회피, 지표 발표 지연. 과거 셧다운의 증시 영향은 대체로 일시적
301조 과잉생산 관세 발표시점 미정철강·수출주 부담. 한국 적용 세율이 15% 수준을 넘는지가 관건
미국 중간선거 이후 확정 사항, 진행 중 사안, 앞으로 확인할 일정을 3단으로 정리한 요약 카드

앞으로 확인할 일정

일자(현지)이벤트볼 것
매일국제유가·이란 관련 협상긴장 완화가 이어지는지
11월 중하원 개표 완료·재검표최종 의석 차
11월 9일의회 레임덕 회기 복귀단기 임시예산인지 일괄 예산인지
11월 26일한국은행 금통위인상 여부, 성장률 전망
발표 시점 미정301조 과잉생산 조사 결과한국 적용 세율
12월 8~9일FOMC0.25%p 인상 여부
12월 11일임시예산 만료셧다운 여부
2027년 1월 3일새 의회 출범하원의장 선출, 조사 의제

자주 묻는 질문

Q. 상·하원 결과는 확정된 건가요?

AP가 상원과 하원 모두 민주당 다수로 판정했습니다. 다만 다수당 결정과 최종 의석수 확정은 다르며, 일부 선거구는 개표와 재검표가 남아 있어 정확한 의석수는 며칠에서 몇 주 뒤에 나옵니다.

Q. 분점정부는 증시에 좋은가요, 나쁜가요?

과거 사례에서는 1년 뒤 수익률이 플러스였던 경우가 많았지만 표본이 세 번뿐이고, 올해는 연준 금리 결정과 예산 시한 같은 다른 변수가 더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선거 결과만으로 방향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Q. 한국에 대한 미국 관세가 낮아질까요?

현재 관세는 의회가 이미 법으로 위임한 301조·232조 권한으로 운영되고 있어, 의회 다수당이 바뀐 것만으로 관세가 내려가지는 않습니다. 별도로 진행 중인 301조 과잉생산 조사 결과가 더 직접적인 변수입니다.

이 글은 2026년 11월 5일 오전(한국시간) 뉴욕 증시 마감 시점까지 확인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용 내용이며, 개인의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표 결과와 시장 수치는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실제 투자 전에는 최신 공식 자료와 본인의 상황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자료

  1. NPR(제휴 게재), 민주당 양원 장악·분점정부 (2026-11-04) — 원문 보기
  2. Time, 중간선거 라이브 업데이트(AP 상·하원 판정) (2026-11-04) — time.com
  3. NBC News, 하원·주지사 개표 결과 — nbcnews.com
  4. Reuters(제휴 게재), 증시·달러 하락 보도 (2026-11-04) — 원문 보기
  5. Yahoo Finance, 미국 주가지수 선물 하락 (2026-11-04) — finance.yahoo.com
  6. CRFB, 레임덕 회기 예산 현황 — crfb.org
  7. Morgan Stanley, 2026 선거 투자자 가이드 — morganstanley.com
  8. CNBC, 중간선거 이후 S&P500 역사적 수익률 (2026-11-02) — cnbc.com
  9. 서울신문, 코스피 마감시황 (2026-11-04) — seoul.co.kr
  10. M이코노미뉴스, 코스피 마감·투자자별 순매수 (2026-11-04) — m-economynews.com
  11. 스마트투데이, 반도체·2차전지 장중 등락 (2026-11-04) — smarttoday.co.kr
  12. Thomson Reuters, IEEPA 판결 이후 미국 관세 권한 정리 — thomsonreuters.com
  13. Trade Compliance Resource Hub, 미국 관세 조치 추적 (2026-11-03) — tradecomplianceresourcehub.com
  14. 한국경제,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 (2026-03-12) — hankyung.com
  15.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문 (2026-10-22) — bok.or.kr
  16. 미국 연방준비제도, FOMC 성명 (2026-10-28) — federalreserve.gov
  17. 연합인포맥스(KB Think 게재), 원·달러 환율 장중 동향 (2026-11-04) — kbthink.com
  18. AP(제휴 게재), 아시아 증시 하락 (2026-11-04) — 원문 보기
  19. 한국경제TV, 10월 외국인 순매도 (2026-11-04) — wowtv.co.kr
  20. 미국 상원, 정당별 의석 구성 — senate.gov
  21. TheStreet, 11월 4일 뉴욕증시 마감 (2026-11-04) — thestreet.com
  22. 글로벌이코노믹, 뉴욕증시 마감·엔비디아 하락 (2026-11-05) — g-enews.com
  23. CBC뉴스, 원/달러 환율 마감 (2026-11-04) — cbci.co.kr

글쓴이 Moneygram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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