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반복투자, 누가 계속 주문을 받나
4~6년 교체는 PwC의 모델 가정일 뿐, GPU·HBM·파운드리·네트워크는 다시 팔리는 이유가 각각 다르다. 빅테크가 GPU와 자체 칩을 함께 쓰는 지금, 어느 칩이 이기든 주문을 받는 자리와 반복수요가 주가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를 실적으로 정리했다.
4~6년 교체는 PwC의 모델 가정일 뿐, GPU·HBM·파운드리·네트워크는 다시 팔리는 이유가 각각 다르다. 빅테크가 GPU와 자체 칩을 함께 쓰는 지금, 어느 칩이 이기든 주문을 받는 자리와 반복수요가 주가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를 실적으로 정리했다.
31.6조달러는 AI가 벌 돈이 아니라 먼저 쓰는 돈이다. 2031년 연 6조달러 매출 조건, 25% 가정 민감도, 빅테크 5곳의 CAPEX÷영업현금흐름 비율로 최종 지불자를 추적했다.
같은 해 폴란드가 산 두 전차는 첫 인도까지 3개월과 33개월이 걸렸다. 한국 방산의 납기 우위가 어디서 왔고, 수주잔고와 현지 생산 조건 속에서 얼마나 이어질지를 본다. 「제조업 신중흥기」 5편.
매출 4.8배보다 오래 봐야 할 숫자는 고객이 약정한 320억 달러입니다. HBM이 웨이퍼를 잠식하면서 병목은 서버 D램과 기업용 SSD로 번졌고, 2027년 부족은 근거가 두텁지만 2028년은 아직 미확정입니다. AI 슈퍼사이클 7편 채점표 업데이트도 담았습니다.
두 집이 모두 조정대상지역이어도 계약·취득 시점에 따라 2년과 3년이 갈립니다. 판정 순서와 처분기한을 넘겼을 때의 세금 차이를 사례로 확인합니다.
K뷰티 산업의 성장과 아모레퍼시픽 주가의 매력은 따로 봐야 합니다. 미주·유럽이 끈 실적 회복, 예상 PER 26.4배의 의미, PER 가정별 계산 주가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률 30.6%. 반기보고서 주석을 열어 보면 이 숫자는 자체 장비 마진이 끌어올린 결과다. 공시로 확인되는 것과 발표·추정에 머무는 것을 나눠 봤다.
엔비디아 승인은 발주가 아니다. LG전자 대용량 CDU의 DSX Ready 승인이 무엇을 검증했는지, 냉각 수주가 매출로 바뀌기까지 남은 단계를 짚었다.
점유율은 60%p 차이로 지는데 이익률은 두 자릿수. 한국 조선업의 역설을 수주·이익률·도크·선가·미국 변수 순서로 정리한 「제조업 신중흥기」 4편.
수요 신호는 아직 꺼져 있고 현금 칸 하나만 켜졌다. 여섯 편이 세운 신호 22개의 9월 성적표와 분기마다 볼 9칸 대시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