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Maia 300, HBM4 768개와 167kW 랙의 의미
랙 하나에 HBM4 768스택. Maia 300 공개 사양을 전력·메모리 물량으로 환산하고, 이 수요가 GPU 몫의 이동인지 새 수요인지 따져 봤다.
랙 하나에 HBM4 768스택. Maia 300 공개 사양을 전력·메모리 물량으로 환산하고, 이 수요가 GPU 몫의 이동인지 새 수요인지 따져 봤다.
고객 수는 늘었는데 의존도는 왜 그대로일까. 아리스타 네트웍스의 실적과 고객 집중도, 엔비디아와의 경쟁 구도를 공시 숫자로 나눠 봤다. 11월 3분기 실적에서 확인할 다섯 가지도 함께 정리했다.
4~6년 교체는 PwC의 모델 가정일 뿐, GPU·HBM·파운드리·네트워크는 다시 팔리는 이유가 각각 다르다. 빅테크가 GPU와 자체 칩을 함께 쓰는 지금, 어느 칩이 이기든 주문을 받는 자리와 반복수요가 주가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를 실적으로 정리했다.
엔비디아 승인은 발주가 아니다. LG전자 대용량 CDU의 DSX Ready 승인이 무엇을 검증했는지, 냉각 수주가 매출로 바뀌기까지 남은 단계를 짚었다.
GPU는 원래 게임용 그래픽 처리 장치였습니다. 그런데 왜 AI를 만들 때는 수만 개씩 필요할까요? AI가 실제로 하는 계산부터 Training·Inference, GPU 병렬화, HBM과 데이터센터까지 연결해 AI 산업의 기본 구조를 설명합니다.
엔비디아 매출은 962억달러까지 커졌지만 더 중요한 변화는 GPU 밖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AI Factory·Networking·CPU·Sovereign AI와 인프라 금융까지 NVIDIA의 다음 수익원을 공식 자료와 직접 계산으로 분석합니다.